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지역 내 청소, 환경에 대한 각종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를 위해 지난 3일부터 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청소·환경정책 제반사항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청소·환경 교실’을 구 홈페이지에 개설, 운영 중이다.
청소·환경교실은 그동안 청소·환경문제 처리과정에서 드러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주민에게 공개한 후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청소행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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