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8 19: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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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지원센터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체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그 설치에 필요한 기술지원 등을 위해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마포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마포구지회에서 운영하는 지원센터는 센터장 1명, 일반요원 1명으로 구성돼 승강기, 경사로, 계단손잡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장애인 민원접수대 등 장애인편의시설 설치와 관련한 기술지원 및 편의시설 관련 제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술 및 매뉴얼 개발 ▲편의시설에 대한 이용자들의 설문조사 실시 및 개선안 마련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 설계사, 감리사 등을 대상으로 홍보교육과 편의시설 사진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민간시설주를 대상으로 편의시설 설치관련 상담을 실시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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