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 지원하는 중랑구 신용서포터즈단은 구청, 동사무소, 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기초수급 신용불량자 신용회복지원과 개인신용관리 중요성에 대한 각종 교육 캠페인 등을 전개하게 된다.
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구청 1층에서 ‘이동신용상담실’을 운영, 생계형 신용불량자 신용회복에 대한 상담 및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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