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외국인 노동자 교통안전교육 사진 | ||
박미경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자동차 안전운행 수칙과 교통법규 등 외국인 노동자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 1월 기준 김해에는 1만8718명의 외국인이 등록돼 있다.
시는 모든 시민과 외국인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영유아‧노인‧장애인‧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