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대상 후보자 추천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3 1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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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봉사상등 5개부문 “강북을 빛낸 얼굴을 찾습니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에 앞장서 온, ‘2005 강북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3일 구에 따르면 강북구민대상은 봉사상, 선행상, 효행상, 3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며 다복한 가정을 이룬 가족에게 수여하는 모범가족상과 밝고 건전한 사회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수여하는 문화예술상 등 총 5개 분야다.

대상은 구에 5년 이상 거주한, 각 부문별로 공적이 있는 모범구민으로, 동일공적으로 구청장 표창을 받은 지 3년이 경과하지 않은 후보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민대상 수상자는 부구청장·구의원·관내 종교단체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오는 10월1일 열리는 ‘강북구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 및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서정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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