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생활안전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8-01 19:43: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어린이집등 대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수해 없는 마포구’ 실현을 위해 최근 무료 생활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일 구에 따르면 구는 빗물펌프장 및 수문에 대한 제작사, 전문기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우기 이전에 정비를 완료했다.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치수과 소속 기술직원 유자격자 및 동 사회복지사가 합동으로 가가호호 방문해 위험요인 제거 및 노후시설에 대한 개량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금번 점검 및 수리는 총 420곳(기초생활보장수급자 269가구, 어린이집 91곳, 노인정 53곳, 장애인 작업장 7곳)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노후 불량등기구 교체 및 신설, 누전차단기 설치, 커버나이프스위치를 배선용차단기로 교체하는 등 총 901건을 수리 정비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