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소식을 시작으로 9박10일 동안 진행되는 영어교실은 캠프에 참가한 250명의 학생이 하루 8시간 동안 원어민 강사의 집중수업과 삼육대학교 기숙사에서 단체 생활을 통해 24시간 영어만을 사용한다.
또 어린이방송국과 모의은행 등을 운영해 수업시간에 배웠던 표현들을 실생활에서 응용토록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수업 진행과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법 등을 익히게 된다.
또한 기존 놀이와 재미 위주의 캠프에서 벗어나 완벽한 영어환경 조성과 개별지도를 통해 한 차원 차별화된 학습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로 어학연수를 가는 것 이상의 교육효과가 기대된다.
강사진은 삼육대학교 영미문학부 원어민 교수 7명과 외국거주 10년 이상 한국인 교수 3명으로 구성됐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과목별 전문교수의 지도 아래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여나갈 계획이다.
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인당 25만원의 비용을 부담하고, 구청이 30만원을 지원해 운영된다.
한편 지난달 있은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에서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