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홍릉초교 주변 도로개선 사업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24 2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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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안전방화울타리등 설치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회기동 102번지 일대에 대한 도로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도로개선사업이 그동안 도시기반시설(도로)이 취약한 회기동 102번지 일대의 삼육초교와 홍릉초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함께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코자 지난 2004년부터 사업을 추진, 최근 완료해 이 일대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시켰다.

총 사업비 5억4000만원(보상비 3억원, 공사비, 2억4000만원)이 소요된 이번 공사에서 구는 삼육초와 홍릉초교 주변에 보도(통학로) 신설, 단절도로개설 및 정비, 미끄럼방지시설, 안전방호울타리 등을 설치했다.

또한 학교주변 공원에 접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자연석, 및 수목식재, 칼라아스콘을 포장해 이 일대 주거환경은 물론 인근지역에 접속되는 기존도로를 병행정비(B=4~7m, L=410m)해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이미지를 크게 개선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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