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한양 청소년 원어민 영어교실’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21 2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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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내달 12일까지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관내 무학중학교에서 ‘성동·한양 청소년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동·한양 청소년 원어민 영어교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재개발 사업으로,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 원어민 현직강사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구는 해마다 방학이면 외국으로 영어캠프를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국내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운영함으로써 학부모의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7일 구와 한양대학교는 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성동구-한양대학교 관·학 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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