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식습관 여든까지 간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7 2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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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유아원등서 출장영양교육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습관을 심어줘야 한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관내 유아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출장영양교육을 실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유아원을 찾아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아동기부터 편식 및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4곳의 아동 179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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