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센터 현판식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2 2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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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비쿼터스 구현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2일 양천문화회관 광장에서 ‘평생학습지원센터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평행학습지원센터 개관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교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한 유비쿼터스 평생학습체제를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구는 그동안 구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 ‘교육·문화 으뜸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학교지원팀 신설에 이어 올해도 평생교육팀을 신설했다.

또 평생학습지원조례와 시행규칙 제정, 운영위원회 구성 등 예산과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과밀학급 해소, 교육 인프라 확충, 프로그램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2005년도 평행학습도시 조성사업’에 응모해 시 후보도시로 선정, 지난달 25일 교육인적자원부에 추천된 바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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