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버스정류장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1 18:42: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은평구, 7곳 20일부터 운영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셔틀버스(12번, 12-1번)의 정류장을 7개 더 신설해 오는 20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3년 1월부터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무료셔틀버스의 이용자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에 따라 구는 불광1동 대호아파트(양방향), 응암2동 대주아파트(양방향), 수색동 수색국철역(양방향), 역촌2동 시립서북병원(구 서대문병원) 등 7곳을 신설한다.

이와 함께 구는 이번 정류장 신설로 무료셔틀버스의 운행시간을 조정하고 12번과 12-1번 노선별로 각 33곳의 정류장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순환운행하게 할 계획이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