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우려 복지시설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1 18: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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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51곳 29일까지 실시 중구(구청장 성낙합)가 우기철을 맞아 재난발생 위험이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노인복지시설 45곳 등 총 51곳이다.

점검은 소관분야별로 소방은 종로 및 중부소방서에서, 전기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가스는 극동도시가승 등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응급조치하고 추후에 시설을 보강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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