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소금과 후추’시니어경로大서 봉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10 1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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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자원봉사센터의 전문분야 봉사단인 ‘소금과 후추’는 최근 강남시니어경로대학(논현동 소재) 어르신 200명과 함께 음식문화체험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금과 후추’는 하얏트호텔 조리부 직원들로 구성된 전문분야 봉사단으로 이날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한 호텔 스테이크와 버섯스프, 샐러드 등 웰빙요리로 준비해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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