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 예산군 ‘자매결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06 19: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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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수산물 판로개척등 경제활성화 도모·재난땐 행정지원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6일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과 재난·재해시 상호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예산군과 자매 결연을 맺었다.

이에 따라 양 자치단체는 자치단체 상호 우수시책, 성공사례 등 행정지식과 정보 적극교환, 양지역주민의 이익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게 된다.

또 아파트단지와 생산마을간 직거래 장터 개설·운영, 문화·예술 행사 공유 및 민간·청소년단체상호교류, 재난·재해시 적극적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농특산물 판로개척, 우수시책 및 성공사례, 문화예술 등 상호 우호교류·협력 증진으로 도·농간 지식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방권역별 자매결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이번 충남 예산군과 자매결연으로 삼척, 영월, 이천, 고창, 담양, 제천 등 자매결연지가 7곳 군데로 늘어났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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