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구는 화장실을 단순한 생리적 기능을 담당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화장실 문화 감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지난해 연세대 앞 공중화장실에 감성화 사업을 실시해 이용자로부터 “산뜻하다, 멋지다, 아름답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어 최근 구는 신촌기차역 앞 대현 소공원 공중화장실 건물 외벽에 조명시설을 설치, 화장실 감성화 사업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안락하고 멋진 공간을 제공했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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