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시티에 민원행정코너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7-03 19: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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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원서식 비치해 주민들 편의도모 “이제는 백화점에서 쇼핑도 하고 호적 및 여권도 신청하세요”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 집합장소 안내 창구에 민원서식을 비치, 민원 편의을 도모하고 있다.

3일 구에 따르면 구는 관내 신세계백화점과 63시티 안내창구에서 민원서식 안내코너를 운영 중에 있다.

이들 두 곳의 비치양식으로는 혼인·출생·사망신고서 및 여권발급신청서와 여권기재사항변경 등 신청서 총 5개종으로 주민들이 민원서식을 얻기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구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2곳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다중 집합장소에 대한 민원서식 비치 방안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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