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7동 지양마을 어르신 쉼터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9 2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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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영광교회와 결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신월7동에 어르신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29일 구는 신월7동 지양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지양경로당 공사를 완료하고 최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된 지양경로당은 신월동 80의4번지 일대 개발허가 시 공원, 놀이터, 경로당, 도로 등을 기부채납 받아 준공했다.

지양경로당은 대지 136㎡(41평)에 연면적 146.37㎡(44.3평) 규모로 1층은 할머니방, 2층은 할아버지방으로 구성됐다.

한편 지양경로당 개관식 행사에서 지양경로당과 신월7동 영광교회가 자매결연을 체결, 지속적인 경로당 지원을 구축하게 됐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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