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 수급자 건강챙겨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9 2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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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40세~65세 대상 내달 5일부터 암등 검진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 수급자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선다.

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중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성인을 대상으로 내달 5일부터 오는 8월2일까지 각 동별 일정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시지부와 연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중 40세부터 64세까지 780명(주민등록번호<1941~1965>홀수년도)을 대상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시지부 건강검진센터에서 기초검사(신장·체중·혈압·시력·청력), 요검사(요당·요단백·요잠혈·요산), 혈액검사(빈혈 등), 체성분검사 및 암검사 등을 검진하며 비용은 전액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부담한다.

동별 일정은 ▲7월5일-천연동 ▲6일-충정로동 ▲7일-북아현1동 ▲8일-북아현2동 ▲11일-북아현3동 ▲12일-창천동 ▲13일-대신동 ▲14일-홍제1동 ▲15일-홍제2동 ▲18일-홍제3동 ▲19일-홍제4동 ▲20일-남가좌1동 ▲21일-남가좌2동 ▲22일-북가좌1동 ▲25일-북가좌2동 ▲26일-연희1동 ▲27일-연희2동 ▲29일-홍은1동 ▲8월1일-홍은2동 ▲8월2일-홍은3동 등이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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