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 정책과정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8 2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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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8월25일부터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과 협의해 제4기 정책과정을 개설,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모든 국민이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법’에 의거한 것으로, 오는 8월25일부터 12월15일까지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이번 정책과정은 지방화 시대의 주역으로서 정보, 사회, 문화, 교육 등을 통한 문화시민으로의 자긍심과 자치의식을 함양하고 주체성을 가진 지역사회지도자를 배양하기 위해 개설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교양 강좌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와 시민의식’ 강좌 ▲일상생활 속 경제학 강좌 ▲정보화 및 신지식 기반 구축 강좌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건강·웰빙문화, 음악강좌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같은 과정의 수료자는 수료증과 함께 한양대학교 동문회원으로서의 자격취득에 따른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20일까지며, 구청 자치행정과(2286-5137) 또는 각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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