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보육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교육은 어린이집의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9일부터 30일까지로 대한적십자사 응급구조 교관이 보육교사를 상대로 구조호흡과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등 전반적인 심폐소생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며, 실습시간도 준비돼 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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