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승용차 요일제 자율추진 봉사단 내일 발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21 19: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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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23일 오전 10시 홍은사거리 앞 홍제견인차량보관소에서 ‘승용차요일제 자율추진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은 봉사단으로 하여금 도시교통난 완화와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따라 봉사단은 통·반장 및 직능단체 회원 등 총 42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에서 주관하는 캠페인 활동 참여와 아파트 단지 등 주차증 겸용 야광스티커 부착 홍보, 교통 혼잡 최소화 및 승용차요일제 정착을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자율추진봉사단원 각 동별 10명씩 210명이 참여하게 되며, 발대식 행사 후 홍은사거리 앞에서 대대적인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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