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명초교등 6곳 어린이보호구역 ‘손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9 1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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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내달 완료키로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관내 6개 초등학교(마장, 동명, 사근, 옥수, 경수, 동산초등학교)에 대한 어린이보호구역 기본 및 실시설계를 내달까지 완료하고 올해 안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기존 시설물을 정비·보완하고 선진국의 교통평온화기법(traffic calming) 등을 구의 여건에 맞게 도입하는 사업.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의 추가지정, 보도설치, 방호울타리 설치, 과속방지턱 설치, 도로유색포장, 반사경 설치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각종 교통안전표지판의 설치를 포함한 통학로의 총체적인 개선사업으로 구는 오는 2006년까지 관내 17개 초등학교 전체의 개선사업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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