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상에 문병권 중랑구청장 수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4 19: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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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권(사진) 중랑구청장이 오는 16일 ‘한국 자유 총연맹 창립 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상을 수상하게 됐다.

14일 구에 따르면 오전 11시 각 당 대표, 국회의원, 행자부 장관, 경찰총장과 각 대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중구 장충동 소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문 구청장은 안상수 인천시장 등과 함께 자유상을 수상한다,

문 구청장은 그동안 자유총연맹에서 주최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을 비롯해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국토 운동 청결운동, 안보현장 견학, 단체 단합대회 등 자유총연맹 주요 행사 및 각종 사업에 적극 동참해 왔다.

또한 자유총연맹 조직 활성화와 사기 앙양, 자율방범 및 포순이 봉사단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군부대 병영체험, 전방 땅굴 등의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유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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