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나는 소중한 사람이예요’라는 제목의 인형극은 (사)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 인형극팀의 공연으로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공연된다.
교육내용은 인형이 등장해서 그림책을 보여주며 올바른 성지식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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