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생활안정금 총 7억여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3 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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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8일까지 신청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저소득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나선다.

구는 13일 2005년 주민소득 지원금 및 생활안정금 총 7억69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융자한도는 주민소득지원금 2000만원 이하, 생활안정 자금 1000만원 이하 등으로 2년 거치 2년 균분상환 연 5%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주민소득지원기금은 지원되는 자금이 사업에 활용해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가구, 고소득,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 소득증대를 이룩하고자 하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 등이며 생활안정자금은 자립의욕이 있는 자로서 생계곤란을 해소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선정기준은 신청일 현재 관내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융자 대상 사업장이 관내 소재하고 대부 신청시 본인이나 보증인 담보물권이 설정이 가능한 가구 등이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구청 주민전산기획과(350-3327)로 하면 된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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