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센터’ 신축 이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2 2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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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7일부터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보건소는 그동안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던 구민건강증진센터를 오는 27일 신축 건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전은 구민건강증진센터가 그동안 이문2동 341의23번지 소재의 건물을 임차해 운영해왔으나 최근 구 이문1동사무소(이문1동 293의4번지 소재) 부지에 연면적 215㎡(약 65평) 규모로 새롭게 건물을 신축해 이전한다”고 말했다.

신축된 구민건강증진센터는 1층에는 진료실, 검사실, 대기실, 간호실 등이 2층에는 물리치료실, 다용도실 등이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신축 건물로의 이전을 마치고 27일부터 정상적으로 진료 등 운영을 시작한다.

한편 보건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구민건강증진센터에 대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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