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 손 씻기 체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2 2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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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린이들 교육 실시 1일 8번 30초씩 닦기 캠페인 “세살 버릇 여든까지~”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830 손 씻기 체험’ 출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1830 손 씻기 운동’이란 1일 8번 1번 30초씩 손을 깨끗이 씻자는 캠페인으로, 보건소는 이달부터 신청 어린이집 30곳을 순회하며 어린이들에게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일깨워 각종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최근 관내 둥지어린이집을 방문해 손 씻기 체험교육을 실시, 손 씻기 체험 뷰-박스를 이용해 어린이들의 손 씻는 상태를 체크하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 속담처럼 어릴 때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갖는다면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830 손 씻기 체험을 원하는 구민은 보건소 1층에 설치된 1830 손 씻기 체험관을 이용해 언제든지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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