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도심의 부족한 녹지량 확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녹화 가능한 생활 주변의 자투리땅 녹화 대상지를 구민들로부터 접수받는다고 8일 밝혔다.
녹화 가능 대상지는 ▲환풍기 주변의 사각지대 ▲보도와 건물사이 자투리땅 ▲도로변 넓은 보도 ▲주택가 주변 공지 ▲각종 불법경작지 ▲공동주택 내 공지 및 다중이용 건물주변 공지 등이다.
관내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녹화 가능한 자투리땅의 위치, 규모, 대상지 여건 및 주변 현황 등 신청서에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대상지 사진을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직접방문(공원녹지과, 동사무소)해 신청하거나 구청 홈페이지(www.sdm.seoul.kr), 우편(연희로 165 서대문구청 공원녹지과) 및 FAX(330-1750)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구는 지난 3월31일까지 1차 신청결과 서울시 25개 우수제안 중 구에서 제출한 4곳이 선정됐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