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실시되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는 예일여자중학교 2학년 선정중학교 1학년, 숭실고등학교 1학년, 숭실고등학교 사랑한울타리 등 4개 단체 등 그 어느 때보다 많은 129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불광천 및 주변을 청소했다.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실시하는 ‘도시환경가꾸기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을 우리 주변의 생활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봉사활동으로 발전시킴은 물론 이를 일반인에게 확산시켜 ‘은평구가 청결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구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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