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최근 ‘2005년 금천유스챔피언 선발대회’를 갖고 금천유스챔피언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금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길거리 농구, 그룹댄스, 대중가요의 3개 부문 심사를 통해 선발된 53팀 209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를 통해 ▲길거리농구 부문-문일고등학교 ‘거시기’ 팀 ▲그룹댄스 부문-금천고등학교 ‘뉴제너레이션’ 팀 ▲가요 부문-경일고등학교 박세욱 학생이 금천 유스챔피언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구 관계자는 “대회에 학생과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쳤고 인기 가수 ‘영턱스 클럽’이 출연,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참가자는 물론 객석의 주민들 모두 활기찬 젊음의 한마당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부문별로 선발된 금천유스챔피언들은 오는 10월경 열릴 서울시 본선대회에 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강동 유스페스티벌’ 29일 개최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관내 춤쟁이와 노래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구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넘치는 ‘2005 강동 유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과 내달 11일 나눠 개최되는데 오는 29일 한영고등학교 운동장에서 3:3 길거리 농구 대회가 열리고 내달 11일에는 오후 2시 강동구민회관에서 2005 그룹댄스, 대중음악경진 대회가 열린다.
이번 농구대회에는 관내 중ㆍ고등부 44개팀이 참여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그룹댄스, 대중음악 경연대회에도 24팀 250여명(댄스 11개팀, 대중음악 13개팀)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돼 청소년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의 부문별 우승 및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2005 서울 유스페스티벌 대회(10월경) 본선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모든 입상자에게는 구청장상 및 상금이 시상된다.
구 관계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모처럼 학업에서 벗어나 건전한 체련활동과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간의 우정 및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현숙 기자 [email protected]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