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무행정종합평가 동작구 2위에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22 20:09: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최근 서울시가 주관하는 ‘2004 회계년도 세무행정 종합평가 분야’에서 25개 자치구 중 2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2일 구에 따르면 세무행정 종합평가는 서울시에서 세무행정 처리실적 등 총 3개 항목 13개 지표의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구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조금 2억7000만원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연초부터 종합추진계획을 수립, 체계적으로 세무행정 업무를 추진하는 등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과로 보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999년부터 6년동안 세무행정분야 인센티브 평가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 14억4600여만원의 보조사업비를 받았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