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 달동네에 초현대식 놀이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17 20: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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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사업비 4억 투입 관악구 신림3동 난곡 달동네에 초현대식 어린이 놀이터가 들어섰다.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신림3동 1678의12소재 낡은 남강어린이공원을 초현대식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7일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남강어린이공원은 배모양 조합놀이대, 헬리콥터놀이대, 파도형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공원 위쪽으로 파고라, 의자 및 간단한 운동기구를 설치, 어린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편익도 도모했다.

특히 구 어린이공원 최초로 프라이버시형 휀스를 설치하고 경사로에 장애인램프도 설치하는 한편 화단을 조성해 현장학습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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