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노량진근린공원은 대방역에서 장승배기역에 이르는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한 가운데 위치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근린공원이지만 가족공원길 등 2개 도로로 3등분돼 생태적으로나 주민이용 측면에서 큰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2001년 오작교 1곳이 연결된 데 이어 나머지 1곳이 이번에 복원·연결됨으로써 훼손된 생물서식지와 끊어진 생물이동 통로가 확보돼 생물 보존과 주민편익 증진을 도모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된 생태연결통로는 길이 20m, 폭 20m의 아치교로 상부에는 좁은 산책로 이외 18m의 녹지는 물론 연결통로 주변까지 자생수종 및 산벗나무, 단풍나무, 화살나무, 개쉬땅나무 등 2만5350그루를 식재해 생태연결통로로 가능토록 조성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