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추진본부 출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8 2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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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일자리 창출등 온힘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최근 ‘2005년 지역경제 활성화대책 추진본부’를 발족하고, 서민생활 안정 및 일자리 창출에 본격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특별기구로 출범한 대책본부는 대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박용래 부구청장이 본부장으로 구성돼 재래시장 개선 및 강일동 첨단기업 유치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조직개편으로 강화된 지역경제 분야의 부서를 중심으로 추진본부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경기 회복기에 구정운영에 경제적 마인드를 적극 도입할 것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재정운영에 관한 부서별 사업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추진본부는 올해 주요 역점과제로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자활사업의 종합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인구직 알선을 통한 고용안정 대책 마련 ▲소비심리 회복과 우수기업 유치 등 서민 경제생활 안정대책 등으로 결정하고 이 사업들에 주력하기로 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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