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창평區 대표단 12명 자매시 도봉구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8 20:16: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봉구(구청장 최선길)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창평구 대표단 일행이 동근주 구장을 단장으로 최근 도봉구를 방문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구를 방문중인 대표단은 구청과 구의회를 방문해 구정 및 의정현황을 청취한 후 관내 기업 및 주요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중국투자 희망기업 지원을 통한 경제무역교류 활성화, 문화예술 체육교류 활성화, 청소년 상호방문(홈스테이) 및 중국유학상담 등을 중심으로 우호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창평구의 이번 방문으로 문화, 체육, 경제, 교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뤄져 양 도시간 교류협력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