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환경교실등 65개 프로그램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6 20: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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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평생학습센터, 6월부터 관악구(구청장 김희철) 평생학습센터가 한층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을 찾아간다.

26일 구에 따르면 구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6월부터 서울대와 연계한 교육·문화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교육기관의 민간단체를 연결, 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한 교육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오는 6월 초에 개강하는 관악열린대학은 ‘성인병 예방을 위한 운동의 역할’, ‘전통음악의 멋’, ‘문학병과 문학에 대한 풍문’ 등을 주제로 한 서울대 교수들의 특강으로 3개월간 진행된다.

또 지역사회와 서울대의 연계하에 추진되고 있는 시민환경교실 프로그램, 구민을 위한 천문교실, 노인 운동 프로그램 등이 단계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관내 각급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도 준비되고 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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