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도서수집 큰 결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1 19: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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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책등 열흘간 4000여권 모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구가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앞두고 독서 분위기 조성과 구민 정서함양을 위해 실시한 ‘도서수집운동’이 그 결실을 봤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구청 및 동사무소에 기증도서 접수창구를 개설하고 구민, 구청 및 동사무소 직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출판사 등을 대상으로 아동, 문학, 교양도서 등 3년 이내 출간된 도서 4000여권을 수집했다.

이렇게 모인 도서들은 21일 구청광장에 모인다음 분류를 거쳐 오는 29일 관내 인터넷 민원 처리방 2곳(노량진역, 이수역 소재), 지하철 역사 쉼터 6곳(7소헌 장승배기, 상도역 등), 청소년 독서실 7곳, 주민자치센터 20곳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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