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교실 내달 9일 문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17 20:52: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북구, 홈패션등 16개 강좌운영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지역 여성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내달 9일부터 오는 7월29일까지 성북‘여성교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여성교실 16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수강생 439명을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 재료비를 제외하고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과목 및 모집인원은 ▲생활요리 30명 ▲헤어디자인 기초 30명 ▲비즈공예 20명 ▲피부경락마사지 20명 ▲홈패션실내소품 24명 ▲ 특별센스요리 30명 ▲한식조리사(자격증) 30명 ▲의상 24명 ▲제과제빵 30명 ▲헤어디자인(자격증) 20명 ▲퀼트 24명 ▲출장요리사 30명 ▲폐백이바지음식 30명 ▲한문교실 40명 ▲꽃꽂이 24명 ▲직장인생활요리(특강) 30명의 16개 강좌에 총 436명이며, 과목별 접수인원 모집인원의 50% 미만 시는 폐강된다.

신청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구 여성교실(942-5920)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제출서류 등 교육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구청 가정복지과(920-3494)로 문의하면 된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강북구 ‘생활요리반’ 여성교실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요리 연습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