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조성된 분수로 가로 5m, 세로 3.2m의 수조에 50여개의 노즐과 수중펌프 등이 음악에 맞춰 다양한 물줄기를 내뿜는다.
또한 지난해 10월 개장한 구암공원의 음악분수는 282개의 조명이 있으며 가로 16m, 세로 6m, 폭 3m 규모로 최고 15m 물줄기를 자랑한다.
특히 구암공원은 지난달 개관한 허준 박물관에 인접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요청으로 분수 가동 횟수를 1일 2회에서 6회로 늘려 운영하고 있다.
구암공원의 음악분수 운영 시간은 정오, 오후 2시, 4시, 7시, 8시, 9시 각 30분간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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