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출산과 성장 발달 등 인적 자질 향상을 위한 ‘여성 및 어린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첫째 임신 단계로 ▲관내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임산부를 위한 출산준비교실’의 라마즈 출산요법 개요, 분만과정, 모유 수유법, 산후회복 등을 교육하고 ▲임신 25주 이상 임산부와 남편을 대상으로 열리는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출산준비’의 태교, 감통분만 등이다.
또 출산 이후 단계로는 ▲생후 4~6개월 영유아와 부모 등을 대상으로한 ‘이유식 교실’의 이유식 관련 이론교육과 조리실습 등 ▲생후 18~24개월의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사랑의 아기마사지와 요가교실’의 유아마사지와 요가의 필요성 등이 있다.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보건소 보건지도과(570-6585~7)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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