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구는 체납징수에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대다수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 및 조세정의 구현, 세수증대를 통한 건전재정 도모를 위해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금융재산 및 급여를 일제 압류하고 압류 부동산을 공매 처분하는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 출국금지 요청, 관허사업 제한 및 면허취소 요구, 신용정보 자료 제공을 통한 금융거래 제한 등의 직·간접적 행정제재 수단을 동원해 체납액을 일소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18일부터 내달 말까지 자동차 번호판 영치에 세무1과 전직원을 투입키로 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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