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올해부터 이렇게 달라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07 20:04: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등포구, 사례모음집 발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최근 ‘2004 지방세 과징업무 수범사례 모음집(사진)’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이 책자는 구 세무직원들이 지난 한 해 과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징수 기법 등 우수한 사례를 모아 만든 것.

112쪽으로 구성된 이 책자는 ▲구의 살림살이에 대한 기본현황과 올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29건의 수범사례 ▲12건의 세원 발굴 사례 ▲4건의 제도개선 요구사항 등이 수록돼 있다.

구 관계자는 “기초단체에서 처음으로 발간한 수범사례모음집이 서울시와 자치구에 배포돼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세무행정 풍토 정착을 위해 성실납세자에게 우선 주차권 부여 ▲편리한 지방세 전자고지 납부의 확산을 위한 직원들의 홍보 노력 ▲체납차량 새벽 특별 집중 영치활동 전개 ▲고액체납 특별징수 출동반 설치 등 특별 시책 추진과 세원 발굴에 힘쓰고 지방세 정의 실현 및 친절봉사에 앞장서 왔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