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구 수방대책반은 평상시 강우확률 50% 이상, 일 강우량 30mm 이상 예보 시 하수과 직원 2명이 근무하고 24시간 상황을 유지한다.
또한 비상시에는 비 재해대책기간 중에도 기상특보에 따라 재해대책본부 기능으로 전환해 상황에 대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야간 기상특보 발효 등 상황 발생 시 당직근무자가 수방 담당자에 상황을 전파, 수방대책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비 재해대책기간에도 기상 특보 시 재해대책본부의 기능을 확립하고 기 설치된 통보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 비 피해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수방대책기간인 오는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기존의 수방대책반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