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나무은행은 이사, 아파트 재건축 및 각종 공사 등으로 베어야 하거나 기르기 곤란하게 된 나무들을 구에서 기증받아 이식해 둔 후 필요한 곳에 분양하는 제도다.
나무은행에 수목기증 요청이 접수되면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 나무의 생육상태, 수형 등을 판단해 나무은행에 옮겨 심었다가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분양해주게 된다.
이 때 굴취에서 이식에 이르는 비용 일체는 구에서 부담하며 분양은 무료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구는 나무은행에서 보호중인 수목들의 출납현황을 인터넷에 공개해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즉시 분양하고, 보유하지 않은 나무는 수목조회 프로그램을 활용해 서울시 및 타 자치구에 보호중인 나무를 적극 알선해 주는 등 분양과 알선제도를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