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183곳 특별점검 이달부터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31 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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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이달부터 관내 PC방 183개 업소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특별 지도점검반’을 편성, 주 3회 이상 관내 PC방을 순회 점검하고 방과 후 시간과 청소년 출입이 제한된 밤 10시 이후에 점검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민원인의 신고가 있을 경우 이에 신속히 대처해 위반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경찰에 강력한 단속을 요청해 청소년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범죄발생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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