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不者 벗어나려면 이렇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9 2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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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서 내달 1일 '파산면책 설명회' 열어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채무과다로 고통받는 구민들을 위해 ‘개인채무자 회생 및 파산면책 설명회’를 내달 1일 오후 3시 구청강당에서 개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제정된 개인채무자 회생법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정확한 제도와 신청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실무팀장 2명이 강연자로 나서며 개인채무자 회생법에 따른 ▲신청자격 ▲소비자파산 및 면책제도 ▲신청서 작성요령 등에 대해 자세하게 강의할 예정이다.

또 법무사 10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설명회를 찾은 주민들에게 1:1 상담을 실시, 개인회생과 관련된 주민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줄 예정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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