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자조관리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8 2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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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내달 25일까지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관절염자조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절염자조관리교실은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주민들이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을 통해 스스로 관절염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25일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주 1회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류마티스 건강전문학회 강사의 강의로 심상·이온요법 테이프, 슬라이드, 비디오테이프 등의 보조 자료를 이용해 관절염에 대한 이론교육으로 진행된다.

한편 구는 이수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관절염 수중운동교실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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