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음주문화 만들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3-27 2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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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홍보물등 제작등 범국민 절주캠페인 앞장 서울시 최초로 절주운동을 펼쳐왔던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서울시의 ‘범국민절주캠페인’에 동참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처음으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건강한 음주문화 만들기’ 운동을 펼치며 잘못된 음주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동대문구는 지난 2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범국민절주캠페인’에 참여, 서울시, 각 구와 연대해 건강한 음주문화 만들기 캠페인에 앞장섰다.

구는 지난 2004년을 건강한 음주문화 만들기의 원년으로 삼아 그간 운영해 오고 있는 절주지역협의체 회원기관에 이번 서울시의 범국민절주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서울광장에 동대문구 홍보관을 설치, ▲지역사회 건강한 음주문화 홍보전략 ▲추진과정 사진전 ▲잘못된 음주행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부착식 홍보물과 CD, 건강캐릭터 ‘건강이’(사진)를 등장시켜 범국민절주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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