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자투리땅 녹화사업은 주민들이 녹지조성이 가능한 숨은 공간을 찾아 구청으로 신고하면 대상지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리하는 ‘주민참여형 녹화사업’이다.
녹지조성이 가능한 곳은 지하철 출입구, 환풍구 주변의 사각지대, 보도와 건물사이 자투리땅, 도로변 넓은 보도 등으로 1차 응모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2차 응모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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